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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승호 이메일
작성일 19.03.11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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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택 칼럼] 사면초가에 몰린 문재인, 출구가 없다!

[이종택 칼럼] 사면초가에 몰린 문재인, 출구가 없다!


링크 : http://cafe.daum.net/jsd2500kr/1BGh/1596
(출처 : 시국논단)


지난 달 자유한국당의 곽상도 의원이 문재인의 딸 문다혜가 외국으로 이주한 사실을 밝히며 경호비 사용이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곽 의원의 지적에 해명을 하는 대신 지난날 혼외자를 둔 채동욱 전 검찰총장 때의 경우와 같이 곽 의원을 개인신상 정보 유출 혐의로 고발하는 어처구니없는 대응을 한 뒤 그 일에 관해서는 함구로 일관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문재인의 딸 문다혜와 사위에 관한 소문과 추측이 일파만파로 인터넷 혹은 입소문으로 회자되고 있는 건 당연지사다. 그럼에도 문재인은 대국민 해명을 하기는 커녕 발설자를 고발하고 유튜브, 페이스북, 구글 등 인터넷 매체까지 폐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나를 공격하고 내 가족에 관한 소문을 내면 인터넷이고 언론이고 가만두지 않을 것이고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인터넷이 아예 없는 북한이나 중국 같은 세상을 만들어 가짜뉴스와 정보만 주입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망국적 작태다. 그러나 유튜브, 페이스북, 구글 폐쇄는 대한민국의 전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터무니없고 어리석은 짓이고 문재인의 딸에 관한 갖가지 소문 또한 진상이 밝혀지기 전에는 절대 빠져나갈 길이 없는 수렁이라 문재인의 죄상을 추가할 뿐이다.


사실 문재인 딸의 해외이주는 그 자체만으로도 메가톤급 폭탄이다. 아비가 대통령이 되면 가족 간의 갈등 혹은 그 외의 이유로 해외 나가 살던 자녀와 친척들도 돌아오는 게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문재인의 딸은 아비가 권력자로 군림하는 도중에 해외로 이주했으니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면 국고를 빼돌린 행위로 입소문을 타는 게 당연지사다. 그래서인지 유튜브나 카카오톡을 통해 보면 그 추측이 난무한다. 대충 정리해 보면 해외에서 불법도박을 하다 수백억 빚을 지고 억류돼서 급히 돈을 보내 해결을 했다는 설, 국내에서 마약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인명을 살상했기 때문에 급히 도피했다는 설, 문다혜의 남편이 국고를 축낸 사실을 인지한 신재민을 죽이려 했다가 실패했기 때문이라는 설까지 돌더니 이제는 안전한 곳이 없어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설까지 나왔다. 그럼에도 청와대가 함구하고 있는 걸 보면 분명 그 많은 추측과 소문 속에 진실이 한 둘 쯤은 있다는 말이고 바로 그것 때문에 해명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느닷없이 인터넷 폐쇄 카드를 들고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사실 문재인의 딸이 도박, 마약, 인명살상 중 그 어떤 범죄에 실제 연루되었고 아비 문재인이 그 사실을 덮기 위해 딸을 해외로 이주시키고 국고를 축냈다면 그 자체가 찬탈한 권력을 내놓고 단죄를 받아야 할 중대범죄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문재인은 위기에 몰렸고 권력누수도 극심해졌다. 밖으로는 제2차 미북회담이 결렬되어 아들 뻘 뚱돼지 김정은과 함께 개망신을 당하고 안으로는 일반 국민은 물론 촛불쿠데타에 가담했던 단체들까지 반 문재인 구호를 외쳐대고 태극기가 광화문부터 남대문까지 뒤덮을 정도로 국민의 반발이 거세졌다. 내부적으로는 김태우, 신재민의 폭로에 이어 김경수가 구속되고 딸 부부의 비행이 일파만파로 회자되는데도 해명도 못할 정도로 궁지에 몰렸지만 3. 1 절날 빨갱이라는 단어가 일제 잔재라는 궤변이나 토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을 광주로 끌어내려서 망신을 주는 등 케케묵은 옛일을 들춰내서 보수우파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는 유치한 짓거리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게 청와대를 찬탈한 이래 경제를 망치고 국방을 허물어 버린 죄를 범하고 거기에 더해서 단 한가지의 정책도 실효를 거두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 그리고 살인독재자를 위해 국가를 경제제재 앞으로 내 모는 이적질에 이를 가는 국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까닭이다. 그러다보니 문재인과 종북집단에게는 탈출구가 없다. 권력을 놓치는 순간 기다리는 건 감옥과 밧줄이고 외국으로 튀자니 받아 줄 문명국가가 없다. 후진국으로 튀자니 치안이 무섭고 중국으로 튀자니 경제 망해가는 중국이 언제 비적, 마적의 세상으로 변할지 모른다. 그렇다고 북한으로 가자니 박헌영 꼴이 나거나 미국의 폭격에 육시가 되기 십상이다.


국내외적으로 신망을 잃은데다 권력까지 줄줄이 새고 있는 문재인은 의지할 곳이 없다. 역적 집단 민노총, 김일성 장학생들이 장악한 법조계, 호남 출신으로 채운 군경 그리고 종북세력이 좌지우지하며 가짜 뉴스와 좌파일색 논설만 까대는 언론이 있지만 그 인간들도 제2차 미북 회담 결렬 후 기울어진 판세를 읽고 고민에 빠진 흔적이 역력해 언제 각자도생을 택할지 모를 판국이다. 때문에 불초는 예견한다. 이미 제2차 고난의 행군에 돌입한 북한의 김정은은 폭격에 의해서든 부하의 총에 맞아죽든 그도 아니면 굶주린 동포의 손에 맞아죽든 곧 생을 마감할 것이고 그의 따까리 내지 대변인 노릇으로 세계의 조롱거리로 전락, 국격을 추락시키고 권력찬탈 후 산 같이 지은 죄 외에도 자기 자녀를 위해 법을 위반하고 국고 손실까지 초래한 문재인의 명도 다했다는 사실을 말이다. 어제 미국은 무인 스텔스 폭격기 실전 배치에 성공했다는 뉴스를 발표했다. 스텔스 무인 폭격기 전면배치는 인명 손실 없이 북한의 대공미사일 기지를 초토화시킬 수 있다는 말이고 뒤를 이어 B-52, B-2, F-22 등 중폭격기들이 북한 전역을 융단 폭격한 후 지상군을 투입해 김정은 참수작전을 전개할 수 있다는 말이다. 껍데기만 우수한 무기를 가진 중국은 쳐다만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라 김정은 정권 붕괴는 불문가지고 남한의 종북 또한 6.25 직후 지리산 공비 같이 멸종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이제 문재인과 종북집단의 몰락에 이은 단죄는 필연이다. 지은 죄가 산 같은 문재인과 임종석, 조국 같은 종북집단의 우두머리들과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 주군과 조국을 배신한 김무성, 유승민, 권성동 등 자유한국당의 부역자들, 헌법을 앞장서서 유린한 헌재의 개판관들 그리고 가짜뉴스로 국민을 속여온 민노총의 앞잡이 언론인들은 국민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다. 그러나 그들과는 달리 호구지책 때문에 혹은 속아서 일시적으로 종북에 가담한 자들에게는 기회를 주고 싶다. 악질적인 인간들의 선동에 속아 맹목적으로 촛불에 가담한 자, 권력의 협박과 압박에 눌려 이적질에 가담한 자. 월급 몇 푼 때문에 가짜 뉴스임을 알면서도 앵무새 같이 지껄여 온 자들은 늦었지만 살 길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물쭈물할 시간은 없다. 따라서 이제라도 내가 내린 결론이 양심에 어긋난 짓이었다고 생각되는 법조인, 내 손으로 작성한 기사, 내 입으로 말한 뉴스가 가짜였다고 생각하는 자, 내가 집행한 국가 예산이 이적행위였음을 인정하는 자, 네가 수행한 작업이 조국 수호를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군 진입을 편하게 만든 반역행위였음을 깨달은 군인은 더 늦기 전에 양심선언을 하고 진실을 밝힌 후 태극기 편에 서야 할 것이다. 바로 그 길만이 그대와 그대 자손이 정체성을 되찾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에서 반역자, 부역자로 단죄 받지 않고 또 손가락질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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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