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이름 정재형 이메일 mayachunsa@naver.com
작성일 18.01.05 조회수 95
파일첨부 pks_cover.jpg
제목
이적 출판물 판금, 출금 및 불매운동 협조요청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김일성은 가짜임을 온세상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꼭 한가지 알려드릴 일이 있어 메일을 보냅니다.  저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 정재형이라고 합니다.  평소 김의원의 활약에 많은 성원과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책을 즐겨보는 편이라 서점에 자주 가는데 교보문고에서 '키신저와 네남자'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키신저박사에 관심이 있어 읽어보다 네명중 한명이 김일성인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김일성에 대한 설명이 심상치 않은 부분이 많고 너무 미화된 부분이 많아 화가나서 전의원도 이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메일을 드립니다.  이 책은 김일성을 균형있게 바라본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도 읽어보면 상당부분이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참고한 문헌들에서도 김일성 자서전 세기와 더불어 참고하였다 합니다.(302페이지, 첨부사진 pks302 참조)

4장은 김일성에 대한 부분인데 첫페이지(183페이지, 첨부사진 pks183참조)에 '김일성은 진짜다'라는 제목하에 한국전쟁의 북측대표였던 이상조의 발언을 인용하여 김일성은 독립운동가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천보전투에서 '만주 일대와 국내의 반일세력을 묶어 조선광복회를 결성하여 보천보전투를 감행했다.  압록강 이남은 안전지대로 보았던 일제에는 상당한 충격을 주었다'는 등 김일성의 업적이 엄청난 것으로 선전하고 있습니다.(191페이지 첨부사진 pks191 참조)  김정숙과의 만남도 '혁명은 ??을 싣고'라는 소제목하에 '웨딩마치 대신 혁명가를 부르고 춤을 추었다'는 등 그를 미화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193페이지, 첨부사진 pks193 참조)

DNA는 살아있다- 돌아온 만주혈통에서는 박근혜대통령은 만주국의 친일장교의 후예, 아베신조는 만주국관료의 자손으로 묘사하여 결국 김정은은 독립운동가의 자손으로 대비하게 쓰여져 있습니다.(195페이지 첨부사진 pks192 참조)

'가짜 김일성의 기원을 찾아서'에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자격지심을 갖고 김일성을 가짜 독립운동가로 왜곡했다고 쓰여져 있습니다.(207페이지 첨부사진 pks207 참조)

'태극기 휘날리며, 인공기 휘날리며'에서는 이승만대통령과 국군이 아무런 이유없이 백성들을 학살해서 김일성과 다를 것이 없다는 논리를 선동하고 있습니다.(201페이지 첨부사진 pks201 참조)

'인천상륙작전, 원산 상륙작전'에서는 맥아더가 오만하고 무능한 장군으로 묘사를 했으며(213페이지 첨부사진 pks213 참조)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마라'에서는 김일성이 미국에 맞서서 용감하게 싸웠다는 내용의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하여  서술하였습니다.(221페이지 첨부사진 pks221 참조)  '이상한 나라의 임수경'에서는 임수경의 활약상이 통일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238페이지 첨부사진 pks238 참조)  '김일성의 통큰지원'에서도 김일성의 지원이 중국의 적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찬양하였습니다.(136페이지 첨부사진 pks136 참조)

이 책을 읽고나서 저는 솟아오르는 분노를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풍자한 코믹을 가장하였으나 이 책의 김일성부분은 결국 북한의 주체사상이 주장하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여 쓴 것이 명약관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권력을 잡은 세력의 비호를 받기 때문 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여 보니 출판사도 작가도 무명에 가까운데 여러 신문사와 방송의 기사에서 심지어 힘을 실어주고 있음이 역력해 보입니다.  뭔가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있음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런 책을 방치하면 김일성을 우상화하는 책들이 쏟아져 나올 것은 눈감고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면밀한 검토를하시어 조치를 하여야 한다 생각됩니다.

이 책에 실린대로 '김일성이 진짜'인지 지금 청와대를 점령하고 있는 세력에게 물어야 합니다.  아니라고 한다면 이 책을 쓴 저자를 이적행위로 고소하고 구속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는다고 한다면 지금의 청와대에 있는 임종석을 비롯한 세력들이 주사파임이 입증된 것이니 모두 몰아내야 합니다.

이제 방어를 취하는 수세적인 모습에서 이런 움직임에 대한 능동적인 공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가 결집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뿌리부터 흔들릴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책이 이 나라에서 버젓이 출간되고 있음을 아시다면 북한의 공산세력과 목숨을 걸고 싸우신 어르신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정말로 처참한 심정입니다.  그리고 과거를 모르고 자라는 세대들에게도 어떤 영향을 줄지도 걱정입니다.  저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1. 김일성이 진짜라고 하는 세력은 모두 주사파임을 입증하여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하여야 합니다.

2. 김일성이 진짜라고 하는 이 책은 당장 '청소년 유해도서'로 지정하고 판매를 금지시켜야 합니다.

3. 작가 '박경석'을 형사고발하여 구속시켜야 합니다.  

박근혜대통령의 빈자리를 이런 불온세력들이 메꾸고 있는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반드시 대통령 되어 주세요
다음글 이제야 속이 쓰리십니까?(쓴소리2)
        
춘천사무소   (우)24391 강원도 춘천시 후석로 10 청인빌딩 4층   전화번호  033-251-9901   팩스번호  033-253-9901   후원회 안내  033-242-9901
서울사무소   (우)0723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437호   전화번호  02-784-3760   팩스번호  02-788-0160
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