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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2.10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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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의 티켓강매 조사해야합니다
단독]"고가 A석 구매좀"...정부, 대기업·경제단체 '평창올 티켓' 강매 의혹

[the300]조직위, 티켓판매 '집중추진기간' 설정하고 실·국별 책임목표판매량 할당

 

정부가 평창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두고 경제단체와 대기업에 직접 연락해 잔여 티켓 판매를 종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장은 주요 기관에 직접 전화로 구매를 요청하는가 하면 조직위 실·국별 책임목표판매량을 할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회사 대표가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는 대기업도 포함돼 판매 권유가 압박이나 강매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머니투데이 더(the)300이 단독 입수한 '동계올림픽 입장권(개‧폐회식) 판매 확대 방안' 문건에 따르면 조직위는 티켓판매 '집중 추진기간'을 설정하고 대기업과 전국단위 경제단체 등에 티켓 판매를 추진했다.

 

문건은 '3일 기준 전체 평창올림픽 입장권 판매율은 75.8%로 양호한 편이나 폐막식 입장권 판매율이 59.4%로 부진하다'고 진단한 뒤 '일반 관중이 구입을 기피하는 고가 좌석(A석)이라 대기업과 경제단체 중심으로 적극적 입장권 판매 확대를 추진한다'고 적었다. 개막식 기준 A석 가격은 1장에 1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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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