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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젊은보수 이메일
작성일 18.05.08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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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 말대로 되네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전 과거부터 '공무원'을 경계하는 글을 써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성역화가 되어있는 소방, 경찰 분야에도 지적을 하였습니다.

 

결국 다~ 제 말대로 되니, 한 편으로는 으쓱해지는 기분도 들지만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번 헌법개혁안에 무엇이 들어갔나요? 많은 부분에 문제가 있겠지만, 공무원에게 노동3권을 보장하는 부분이 들어갔습니다. 제 말대로 결국 공무원도 '강성노조'가 될 날이 머지 않았네요.

 

또한 무소불위 검찰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경찰에게 수사권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 이번에 경찰들 태도가 어땠나요? 자한당 울산후보는 쏜살같이 처리하고 이번 드루킹사건은 이미 증거 다 없어진 후에 자한당이 항의방문을 하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움직이지 않습니까?

 

이런 집단들입니다. 공무원이라는 집단자체가 애시당초 이런 구조로 움직일수밖에 없는 집단입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더 큰 공권력을 부여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자한당에서는 공수처를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하는 것 까지는 이해하겠으나, 그러면 대안이 뭡니까? 이런 경찰들에게 수사권을 줘야 한다는 말입니까? 공권력을 다른 공권력한테 나눠주는것이 무엇이 의미가 있습니까? 저는 공공기관 과 민간기관이 공권력을 나눠가져서 서로 감시하고 경계하는 구조로 가야된다 생각합니다. 공권력을 다른 공권력집단에다가 주는것은 조삼모사 입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박근혜대통령이 최순실게이트 일이 있기전부터 탄핵될것 같다는 이야기를 친구에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사람들의 분노가 극에 달았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간에 모든 분노를 다 청와대를 향해 쏟아붓고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아! 민심이 이러니 결국은 끌려내려오겠군아.' 이것은 제가 대단해서 캐치한게 아닙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예민하게 읽을수만 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자한당에는 저와 같이 예민한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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