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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송민정 이메일
작성일 18.10.12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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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포에 질린 고양이 눈빛을 보고도 걔를 거기 둘 수 있었나요
 김진태 의원님, 

과연 뱅갈고양이를 국감장에 데려올 필요성이 있었을까요?
의원님이 주장하는 내용과 뱅갈고양이는 논리적 연관성이 없습니다.
설사 국감현장에 데려올 필요성이 있었다 할지라도 고통과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뱅갈고양이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더군요.

현장 모습을 보면 사방이 뚫린 케이지에 많은 사람들이 둘러싼 가운데 뱅갈고양이이 한 마리가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몸을 숨길 공간도 없어 뱅갈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은 명명백백합니다.
게다가 이번 일이 다른 사람도 아닌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한 행동이라는 것이 더욱 충격적이고 안타깝습니다.

다시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생명이 있는 동물에 고통을 주는 행위가 없었으면 합니다.
또 이런 일이 발생하는 지 국민들은 언제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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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