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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상은 이메일
작성일 18.12.02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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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애국보수우파의 재건을 위해 김진태의원에게 드리는 호소문
[애국보수우파 재건을 위한 김진태의원에게 드리는 호소문]

나는 누구 못지않게 열렬한 김진태의원 지지자였고 지금도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약 2년전부터 시작된 태극기 집회에 열성적으로 참가하면서 김진태를 목이 터져라 연호한 사람이다. 그가 정의롭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켜줄 정치계의 출중한 리더가 되리라 믿고 있었으므로….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작금의 현실 상황이 너무나도 우려 스러워 애절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김진태의원께 한 말씀 드리고자 한다.

나는 수개월 전에도 지금도 일관되게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주장해 왔으며 다시 한번 반복하고자 한다.

1. 자한당 내에서 지지당원 수를 늘리겠다는, 마치 온실의 화초에 물을 주는 정도와 같은 방법으로 당권을 장악하겠다는 미몽의 전략을 지금 당장 버려야 한다. 그러한 방법으로 이판사판 사생결단으로 독기를 품고 버티는 배신자 패거리들을 이겨보겠다고?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지만, ‘자각할 때 바로 시작만 하면 빠른 것이다.’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배신자들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당권을 현상황으로 볼 때, 되찾아 오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기도 하지만, 설령 최고의원이나 원내대표 심지어는 당대표가 된들 배신자들에게 포위된 상황에서 무슨 힘을 발휘하겠는가? 당이 깨지는 소리만 요란해질 것이다.

2. 따라서, 진정한 애국 보수의원 몇 명이 되었던 규합하여, 아니면 단기필마로라도 대배신자 축출 투쟁에 대한민국이 시끄러울 정도로 나서라. 그 정도는 돼야 의도적으로 무심한 기레기들이라도 보도를 하지 않겠는가.

3. 배신자들의 축출이 1순위 이지만, 만에 하나 이자들이 당권에서 물러나 죽으라면 죽는 시늉이라도 하면서, 백의종군 하겠다고 납작 업들이면 마지 못해 받아줘도 될 것이다. 이후 당권을 장악하여 애국보수우파를 재건하는 것이다.

4. 실상은 위와 같은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거의 제로임에도 꼭 그렇게 해야 되는 이유는 너무나도 명명백백하다. 최우선으로 기대하는 목적(효과)이 대애국국민들의 심대한 관심을 불러모으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5. 상식적으로도 예상되는 바이지만 배신자들이 끝내 버티면, 그 때는 정말이지 굉음 파열음의 볼륨을 최대로 올려 성명서를 발표하고, 뜻을 함께 하는 동료의원들을 규합 탈당해서 신당을 창당하라. 동료의원 규합이 여의치 않으면 대한애국당에 합류가 대안이 될 것이다.

6. 보라! 흘러가는 작금의 정치 현실을…. 홍가 나부랭이야 원래 그런 자이니 차치하더라도, 심지어는 보수 대통합이라는 자칭 대의를 구실삼아, 물과 기름을 섞어 하나로 만들자고 준동하고 있지 않는가. 일부 기레기들은 보도도 하고.

7. 이러한 작태는 성공할 수도 없거니와 성공해서도 절대 안되는 일이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이 기획불법사기였음이 백일하에 드러났는데, 어물쩍 덥고 지나가자니 말이 되는 얘기인가?

그러한 미봉책이 궁극적으로 성공할 수 없는 이유는, 그것은 정의가 아닐 뿐더러 보수의 가치에도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8. 세상만사 타이밍이 있기 마련이다. 지난 봄에도 ‘시간이 없다, 바로 결행하라’고 주장한 바 있었는데, 오늘날 급기야는 배신자들과 소위 일부 친박이라는 자들이, 좌파를 물리치기 위한 보수 대통합이란 허위허구의 명분이요 구실을 내걸고 통합하자고 한다. 그러나, 이면의 실상은 그자들이 정치적 생명연장이라는 사리사욕을 쫓고 있음에 다름 아닌 야합을 책동하기에 이른 것이다.

오세훈이 극악 배신자 김성태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자한당에 입당했고, 글방 선생님 같은 태도를 취해 왔던 황교안은 지뢰밭이 안전해지길 기다리고 있는지 정중동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사태의 전개가, 배신자들은 세불림하여 단기간이나마 정치생명을 연장하는 반면에, 순애국보수는 분열하고 와해되는 애통한 상황을 맞게 되지 않겠는가?

게다가 지난 봄만 해도 애국보수우파정당 재건을 위한 국회의원 선거에 충분하지는 않더라도 2년이란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미루면 보수재건의 기회는 물 건너가고, 정의롭지 못하며 사악하기까지 한 종북좌빨들에게 나라의 미래를 넘겨주는, 상상조차 하기 싫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 패망사태에 이르게 될 것이 우려되어, 요즘에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잦다.

9. 결론을 찾아보자.

1) 작금의 이른바 보수 대통합이라는 미명 하에, 배신자들과 비배신자들의 야합이 이대로 간다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전쟁이냐 평화냐?’란, 종북좌빨들이 설정한 기실은 터무니 없는 프레임처럼, ‘보수 대 통합이냐 분열이냐’란 프레임에, 사실과 진실에 어두운 저 좌빨들이 지껄여 대는, 많은 개돼지들이 걸려들 것이기 때문이다.

2) 배신자들이 획책하는 보수대통합이 이루어진다면, 순보수우파의 절반이요 전체 유권자의 20%는 대의라는 명분을 쫓아갈 공산이 크지만, 보수의 다른 절반이요 전체의 20%는 결사의 자세로 저항하게 될 것이므로, 그 결과는 보수의 폭망이다.

그것은 박근혜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진실과 사실에 배치되며 정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일시적인 미혹으로 사태가 그리 돌아간다면, 그것은 대성통곡할 대한민국의 불행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요즘 기레기 언론이나 더불당 등 좌빨들의 동태를 보라. 그자들이 유도했는지 멍청하기 짝이 없는 배신자들이 획책했는지, 한동안 배신자들이 비배신자들과 대척점에서 서로 물고 뜯는 틀에 갇혀 있더니, 이제는 배신자들이 통합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슬그머니 면죄부를 얻겠다고 교활한 술책을 부린다. 여기에 극렬 저항하는 보수들을 보면서, 보수의 분열에 미소 짓는 좌빨들의 손뼉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3)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지금이라도 당장 분연히 들고 일어나라. 나라가 뒤흔들릴 듯한 큰 소리를 내며, 전술한 프로세스대로 힘차게 일어나라. 그러면 애국보수는 믿기지 않을 속도에, 힘을 더하며 급속히 대통합의 결집을 하게 될 것이다.

배신자들의 획책대로 비배신자와 미봉책의 통합을 이룬다면, 절대 합류를 거부할 애국보수가 절반에 이르겠지만, 애국보수의원들이 분연히 일어날 경우, 배신자들을 추종했던 보수우파 애국민들은 거국적으로 애국보수 대열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보수우파 애국민들 중, 그 누가 정의를 불의를 용인하고 애국을 마다하겠는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고도 지금껏 사죄는 커녕 반성도 하지 않는 배신자들이야 그자들 스스로의 향후 처신에 맡겨볼 밖에 달리 도리가 없지 않겠는가.

문제는 하나도 둘도 타이밍이다.
지금 당장 일어나야 한다!
오늘 지금이 아니면 too late가 될 것이다.

우파애국보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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