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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성룡 이메일
작성일 18.12.07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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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라 정치는 야만인들의 모임..

과거 역사를 볼때 정치적 야만성을 보면서

현재정치의 야만성에 대해선 말하지 않죠...

 

얼마나 야만적인지 하나만 예를 들죠..

우리나라 정치에서 풀리지 않는 난제 중 하나가

지역구도 타파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지역구도의 핵심이며

근본원인에 대해선 그 어떤 정치인도 건드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지역구도가 본격화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때로 거슬러 올라가며

전두환 김대중 김영삼을 거쳐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라곤 말하고 있으나 왜 대관절 핵심적 근본원인에

대서해는 야야 혹은 보수 좌파를 막론하고 건드리지 않는

것일까요?그런 행위가 지역구도를 걱정하는 사람들의 자세

맞습니까?

 

지역구도라는 인식의 가장 뒤엔 사상적 차이와 인식차가  극심합니다.

사상적 인식의 차를 좁히지 못하면 지역구도는 깰수 없죠..

그것은 남북의 인식의 차이와도 같습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는 것들이 그런 근본문제에 대해선 말하지 않고

지역구도가 사라지길 바라는 것은 현재 문제인 정부가 남북평화를

주장하는 논리와 같습니다...그런 야만적 문제인이나 현재 정치나

뭐가 다릅니까?

 

남과 북이 진정한 평화를 이루려면 남북한 국민이 사상적으로

통일되어야 합니다..그리고 역사적 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것은 논하지 않고 평화적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빛좋은

개살구식 정치공세일 뿐이며 한국에서 지역간 사상적인 인식의

차가 매우 큰데...그때문에 사회주의가 답이라는 말을 하는 지역이

있는데 그런 지역과 사상에 대해 토론하지 않고 지역구도 타파를

말한다는 것은 빛좋은 정치적 개살구에 불과한 것입니다..

 

늘 말하지만 계획경제가 뭐냐 물으면

국가가 주도하는 경제개발방식이라고 미화하는 틀린 정의 말하지

말고 소비를 예측해서 소비제가 100이 필요하면 100을 생산할수

있는  인력을 국가가 배치해서 100을 생산해 내는 것이 계획관리고

따라서 개인은 직업의 자유가 없으며 탄광도 국가가 가라면

가야하기에 인권도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 맞죠...

 

7시 방향 지역가서 투쟁이 뭐냐라고 물어보세요..

말같지도 않은 어처구니 없는 소릴 합니다..

그냥 좋은 것이고 투쟁은 민주화랍니다..

 

그런 사람들과 과연 지역구도 타파가 가능할까요?

정치는 꼬인것을 풀수있어야 합니다..헌데 근본 문제를 수십년간

건드리지 않으면서 지역구도 타파를 말하죠...그런 당신들이나

문제인이나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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