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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성룡 이메일
작성일 20.03.09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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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민을 속이는 교과서와 민주주의와 개헌..

교과서에선 간접민주주의를 하는 이유를
땅은 넓고 인구는 많아서 직접 민주주의는 불가능 하기 때문에

한다라고 가르치죠.그 때문에 간접 민주주의에 대해서 엄청난

불만을 가지게 만드는 것인데 ...

 

그렇다면 민주주의 역사에서 과연 땅이 넓고 인구가 많아서

간접 민주주의를 한다는 국가가 단 한군데라도 있는지 되물어

보고 싶습니다.그 어떤 누구도 인구와 땅 때문에 간접 민주주의를
만든 사상가나 국가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교과서는 그런 뻥을 칠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나라는 수많은 간첩들이 역사적 사실을

조작하여 세뇌를 시키는 인간들이 사회 곳곳에 숨어 있다는

증거라 하겠습니다..

 

애시당초
국가를 구성하는 구성원 모두가 국가를 운영할수 있는

지식과 판단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대의 민주주의도 중우적 민주주의라는 비난을 들었으며

그래서 어리석은 자들로 인해 소크라테스가 사망하게 되었다라고

역사는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봉건왕조 기간에는 현실이 너무 암담하니까 플라톤에

영향을 받은 공상적 공산주의 문학이 나옵니다.우리나라

홍길동전도 그런것이죠.(이상사회인 율도국 건설)


이후
르네상스와 산업혁명 기간에 인간의 삶의 자유와 권리를 어떻게

보잘할 것인가에 대한 사상이 나오게 됩니다.어떤이는 국민의

권력의 반은 권력자가 가지고 반은 개인이 가지도록 해서 권력자가
잘못할시에 권력을 무너트리는 저항권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는

사상은 영국의 권리장전 미국의 독립선언과 헌법에 영향을

주었으며 그렇게 간접 민주주의가 탄생 발전하게 된 것이며 ...

 

한쪽에선 아니다 인간의 권력을 모두 권력자에 주어 대신

삶의 자유와 권리를 권력자가 보호하도록 해야 한다라는 사상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 영향을 준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나라 교과서에 간접 민주주의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내용은 완전한 개구라죠..민주주의든 사회주의든

사상들은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 것이냐에서

출발한 것이지만 오늘날 사회주의 공유제와 계획관리는

인간의 권리와 자유와 인권을 짓밟는 쪽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직접 민주주의를 운운하는 것은 좌빨들의 인민 민주주의를

추구하기 위한 수단이며 인민 민주주의 또한 국민이 모든걸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수령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구조다라는 것이며 또한 과연 모든 국민이 국가를 이끌어갈

높은 수준의 지식과 전문성 판단력을 가지고 있느냐라는 문제가

있는 것이며 또한 말이 직접 민주주의지 결국은 국민을

대표한다는 시민단체들에 의한 또다른 간접 민주주의이며

이는 조직이 튼튼한 좌빨들에게 악용될 것입니다.

 

애시당초 자유 민주주의 국민들은 개인의 자유가 강하기에

정치적인 조직에 들어가길 꺼리기에 좌빨처럼 조직화 되어 있지

못합니다.항상 좌빨들은 자신들이 국민을 대변한다는데 국민을

대변하는 것은 국회이지 자신들은 그런 권리를 부여받은적이

없습니다.

 

이번 개헌도 좌빨 시민단체와 국민의 합의와 토론과 대화를

무시하는 헌법쿠데타 세력의 야합입니다.


따라서 정신이 온전한 국민은 결사반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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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