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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태진김 이메일
작성일 20.05.17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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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침묵하는 자도 동조자다.
김진태를 좋아했던 이유가 투사의 느낌이 강했기에 좋아했다.
또한 품위를 지키면서도 투사가 가능했던 캐릭터라 좋아했다.

어느 정도는 몸을 사려야 후일을 도모할 수 있기에
답답한 모습들도 있었으나 충분히 이해가 갔다.

하지만 지금의 비겁한 모습은
우리가 그동안 바라보던 모습이 전혀 아니다.

이번 21대 선거를 거치면서
충분히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본 투표에서는 이기고 사전 투표 때문에
선거에 패배했는데도

이번 사태에 단 한마디는 커녕
증거보전 신청 자체도 거부하는 비겁한 모습을 보았다.

그동안의 모습을 보면서 이번 상황을 대비해 보니
단순한 가면에 불과한게 아닐지 실망이 매우 크다.

이렇게 멀어지면 영원히 정치권에 복귀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

당신은 그냥 황교안과 같은 부류였는가?

아니면 20대 선거를 거치면서 많이 지쳤는가?

정치인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투표를 본인을 위해서 있는게 아니다.
국민들을 위해 있는 것이고 민주주의 국가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본인이 잘나고 좋아서 뽑은게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 투표장에 가서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다.

침묵을 통해서 이렇게 멀어진다면
영원히 심해 속으로 가라 앉는다고 생각된다.

다만 미통당 같은 위장 우파 정당에서
고생 고생하면서 지쳤다고 생각된다.

그냥 변호사 사무실이나 차려서 강용석 변호사 처럼
다른 방면으로 힘을 보탠다면 그 또한 애국일 것이다.

한때 후원을 했던 당신의 지지자 및 유권자로서
이렇게 심해로 가라 앉기에는 아까운 인물이라 생각되지만

평양 대사도 본인이 싫다면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안타깝지만 당신의 선택을 존중한다.

이제는 국회의원이 아닌 변호사로서
애국 활동에 힘 써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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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