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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18.01.03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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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입장 )) 제가 연말에 '위대한 한국인' 대상을 탔는데 이걸 또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김진태 입장 ))
제가 연말에 '위대한 한국인' 대상을 탔는데 이걸 또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리꾼 반응이 싸늘하니 어쩌니 하면서요.

 (관련기사 goo.gl/JnDW7h)


제가 언제 상을 달라고 했습니까?
상을 준 단체(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회)는 또 뭐가 됩니까? 이건 좀 아닌 거 같습니다.

진짜 반응이 그랬는지 찾아봤습니다. 당초 수상보도 기사에 달린 댓글을 세봤더니 긍정 30, 부정 25였습니다.
기사엔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는데 사실은 총 16명이 수상했습니다.


그럼 이거 저를 타겟으로 한 악의적인 허위보도 아닌가요? 이러고도 언론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싸늘했던 건 누리꾼이 아니라 해당언론사 자신들의 속마음이었겠죠.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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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