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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1.11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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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개헌특위 1차회의 김진태의원 발언록 ))

(( 자유한국당 개헌특위 1차회의 김진태의원 발언록 ))


특위 일정부터 얘기하겠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의견을 2월까지 내라 아니면 곧바로 3월에 정부안 내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 특위는 그냥 2월까지만 하라고 대통령이 국회 특위활동 시한까지 다 못 박아 주는건가.


그리고 이게 작년 12월 29일 날 3당 대표가 모여서 특위 활동 기한을 6월까지 한 거 아니냐. 그러면 이건 자유한국당 우리만 항의해야 될 게 아니라 정세균 의장이 대통령께 항의해야 하는 거다. 아니 국회에서 여야 다 모여서 6월까지 특위 활동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어느 날 툭 던져서 2월까지 내라고 하면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대통령 얘기 하는 거 보면 이제 보수가 다 죽은 줄 아는 것이다. 이제는 탄핵 때하고 다르다. 뭐든지 다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지금 민주당이 개헌선을 확보했다는 겁니까. 정말 말도 안 되는 것이다. 교만이 절정에 이르렀다 저는 이렇게 본다.


그 핑계를 겨우 1,200억 예산문제를 가지고 나오는데 원전 중단해서 4천억 다 들어먹고 앞으로 수 십 조원이 들어갈지 모르는데 1,200억 아끼자고 개헌 그때까지 하라는 것은 참으로 가증스럽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156&aid=000002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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