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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1.23 조회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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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개헌특위 첫회의에서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 국회개헌특위 첫회의에서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의원정수를 360명까지 늘려야하고 명칭부터 어려워 국민들이 얼마나 이해할지 걱정이라고 제가 발언했더니,
심상정 의원이 저보고 선관위에 가서 보충수업을 받아라, 세계각국 선거제도의 기본모델인데 왜 모르냐고 합니다.

미안하지만 그 제도는 전세계에서 독일,뉴질랜드만 시행하고 있는 아주 희귀한 사례입니다.
더구나 국회의원 수를 절반으로 줄이진 못할망정 늘리자는 것에 국민들이 동의해줄까요?

 

심의원이야말로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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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