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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4.01 조회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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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성명 - 양승동 KBS사장후보자는 자진사퇴하라! ))

(( 김진태 성명 - 양승동 KBS사장후보자는 자진사퇴하라! ))


양승동 KBS사장후보자가 세월호 침몰 당일 노래방에 간 사실이 확인됐다. 처음엔 발뺌하다가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제시하자
뒤늦게 시인했다. 정봉주 전의원과 똑같은 경우다.


양승동 후보자는 카드 사용내역을 허위로 제출했다가 들통이 났다. 세월호 당일 노래방에서 16만원 쓴 것을 뺀 자료를 국회에 제출했다. 이게 더 큰 문제다. 이런 사람이 KBS 사장이 되면 얼마나 많은 조작방송을 하겠는가?


문재인정부는 강규형 KBS이사를 해임하기 위해 법인카드 사용을 문제 삼았었다. 애견카페, 음악회 간거까지 탈탈 털어 월 13만원 부당사용했다고 해임했다.


방통위 해임청문회를 주재한 김경근 교수는 '방송은 힘센 놈이 먹게 돼있다, 만만한 교수라서 찍었다'고 말했다. 이젠 '힘센 놈' 에게도 같은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


KBS언론노조는 팽목항에서 기념사진 찍었다고 당시 길환영 KBS사장을 물러나라고 했었다. 서남수 교육부장관은 컵라면 먹었다가 두달뒤 결국 경질됐다. 기념사진,컵라면은 안되고 노래방 음주가무는 괜찮다는 건가?


양승동 후보자는 최근까지 세월호 리본을 달고 다녔다.
세월호 당일 노래방 가고도 리본 달겠다는 건 본인 자유다. 하지만 그 야비한 이중성에 대해 비난받을 각오는 돼 있어야 한다. 그런 사람이 KBS사장이 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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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