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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9.19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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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북정상회담에 태극기는 없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태극기는 없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가슴에도, 연도에 늘어선 평양시민들의 손에도. 대신 인공기와 한반도기만 있었다. 국적불명의 한반도기를 들고 간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간 게 아니다. 통일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인공기도 들지 말아야 한다. 인공기와 한반도기가 합쳐져 통일이 된다면 그 한반도의 수도는 평양이 될 것이다.(진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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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