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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9.27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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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논평 ))오늘아침 문대통령 UN총회 연설, 기대도 안했지만 심히 우려스럽다.
(( 김진태 논평 ))
오늘아침 문대통령 UN총회 연설, 기대도 안했지만 심히 우려스럽다. 오늘 김정은 기분이 무척 좋을 것 같다. 자신이 하고싶은 얘길 다 해줬으니. 칠보산송이를 선물로 더 보낼지도 모른다. 평화를 무려 34회 언급했지만 평화는 말로만 오는게 아니다. 북한에 과연 핵이 몇 개나 있는지, 언제까지 폐기할건지 우리는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 UN에서도 그때까지 제재를 유지한다는 입장인데 그새를 못참고 퍼주자고 나설 일이 아니다. 종전선언에 평화체제까지 언급했는데 너무 서두른다. 이제 북한인권 얘긴 기대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모든 일엔 선후가 있는 법이다. 거긴 대한민국이 아니고 U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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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