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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9.28 조회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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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성명 : NLL 영토포기 국민동의 받았나? ))

(( 김진태 성명 : NLL 영토포기 국민동의 받았나? ))

나라걱정으로 명절도 우울하게 보낸 국민들이 많다. 북한에 가서 송이선물 받더니 나라땅을 내주고 온건가. 해상적대행위 중단구역을 남북양측 똑같이 40km씩 내준다고 발표했는데, 자세히 보니 북한은 50km, 우린 85km였다. 이러고도 국방부는 계산상 실수라고 한다. 이번 남북군사합의엔 이런게 한두 개가 아니다. 이나라 국민에겐 인내심이 필요하다.

 이러면 서해는 영종도 남쪽바다까지 내줘야 한다. 인천공항에서 이륙한 비행기 아래 북한 배들이 지나다니게 된다. 한강하구를 공동개발하면 서울코앞까지 북한배들이 들어온다. 이래도 괜찮을까? 북한은 어선과 군함의 구별이 거의 없다. 어부들도 무장을 한다. 간첩선을 인천앞바다까지 불러들이는 거다.

 이 꼴을 보려고 연평해전에서 우리 장병들이 NLL을 지키다 산화했나? 이러려고 6.25때 백마고지의 주인이 24번이나 바뀌며 피를 뿌렸냐 말이다. 사실은 2007년 노무현-김정일 회담시부터 숙원사업이었다. 회담록이 공개되자 NLL포기 아니라고 또 얼마나 우겼었나? 이번에 북한보다 35km를 더 내준 것이 포기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단순실수였다는 국방부관계자는 당장 군법회의에 회부해야 된다. 탈탈털어 184만원 나온 육군대장만 처벌해선 안된다. 협상은 당연히 무효다. 대한민국 국민은 이런 짓 하라고 허락한 적이 없다. 판문점선언을 비준받으려면 이것도 함께 비준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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