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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4.10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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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대남 정치공작 실상

북한이 자유한국당 비방에 열을 올리며 대남 정치공작에 나서고 있다. 노동신문은 금년들어 101건, 하루에 한건씩 모략선동을 했다.

개인별 비방 빈도수로는 황교안대표에 이어 제가 2등을 했는데 1등을 놓쳐 아쉽다. 저는 주로 보수역적무리, 극우깡패로 불리워진다. 이것이 북의 대남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 "구국전선"을 통해 인터넷공간에 확산되고 있다.

이런데도 우리 정보기관에서 수수방관하고 있으니, 한국당이라도 여의도연구원에 북한 정치선동 대응팀을 만들어야 한다. 거기서 적극적으로 대응논리를 전파해야 한다. 좌파정권과 북한이 한팀이니 한국당은 2대 1로 싸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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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