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김진태의 하루 > 김진태의 하루
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19.10.26 조회수 149
제목
이번 광화문 철야집회에서 느낀 점.

이번 광화문 철야집회에서 느낀 점.
문정권이 기독교 잘못 건드렸다. 교회가 일어나고 있다. 교회와 공산주의는 양립할 수 없기에 피할 수 없는 싸움이다. 밤을 꼴딱 새웠는데도 끄떡없다. 국민대회로 시작한 집회가 밤 열한시쯤 철야기도회로 전환됐는데 이때부터가 진짜였다. 새벽 5시까지 자리를 뜨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설교+찬송+기도를 한 세트로 무한반복하는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하면 할수록 더 힘이 나더라. 정당이나 사회단체 주최와 또 다르다. 이건 종교의 힘이고 열정의 힘이다. 문정권은 이제 큰일났다.


14.jpg

14-1.jpg

이전글 김진태 성명: 광화문 철야농성을 보고도 이런 소리가 나오나?
다음글 오늘 광화문에서 밤샙니다.
        
춘천사무소   (우)24391 강원도 춘천시 후석로 10 청인빌딩 4층   전화번호  033-251-9901   팩스번호  033-253-9901   후원회 안내  033-242-9901
서울사무소   (우)0723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437호   전화번호  02-784-3760   팩스번호  02-788-0160
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