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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19.11.09 조회수 19
제목
(( 김진태 성명: 북송주민이 살인범이라고? 조사영상을 공개하라 ))

귀순한 북한주민 2명을 강제북송한 사건은 의문점 투성이다. 2명이 16명을 살해했다고 하는데 이들이 무슨 터미네이터인가? 타고온 배는 국정원 요청으로 깨끗이 소독했다고 한다. 누가봐도 증거인멸이다. 그냥 조사하는 흉내만 내다가 5일만에 서둘러 북송한 것이다.

그것도 몰래 북송했다가 JSA 중령이 청와대에 직보한 문자가 기자들에게 발각되어 세상에 알려졌다. 안 그랬으면 끝까지 모를 뻔했다. 그렇게 떳떳하다면 비밀리에 할 이유가 없다.

설사 백보를 양보하여 살인 의심이 있다 하더라도 북송하면 안 된다. 북한이탈주민은 우리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이다. 대한민국에서 재판받을 권리가 있다. 무죄추정의 원칙도 적용된다. 북송하면 총살당한다. 대한민국은 살인범도 사형집행 하지 않고 있다. 국민을 사형시키라고 보내는 것이 인권변호사 출신이라는 대통령이 할 짓인가?

청와대는 그동안 이런 식으로 비밀리에 북송한 탈북주민이 얼마나 되는지 밝혀라. 이번 탈북주민은 북송을 거부했다던데 국정원에서 조사받은 영상을 공개하라. 조사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국민이 알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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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