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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2.27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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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영장이 결국 기각됐다.

조국 영장이 결국 기각됐다.
법원도 조국만큼이나 뻔뻔하다.
단군이래 최악의 위선자에게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하고, 국기를 흔든 국정농단범에게 도주우려가 없다한다. 국민이 아직 개돼지로 보인다.
검찰은 즉시 영장을 재청구하라. 발부될 때까지 하고 또 해야 한다. 울산시장 부정선거사건, 딸 표창장 위조, 장학금 뇌물수수, 사모펀드비리, 웅동학원비리 다 어디로 갔나? 모든 것을 추가해야 한다. 슬그머니 불구속기소 해버리면 검찰은 그걸로 끝이다.(진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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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