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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3.11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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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선언문: 비정상의 정상화, 업그레이드 춘천!

(( 김진태 출마선언: 비정상의 정상화, 업그레이드 춘천! ))

@ 코로나 확진자가 7천여 명, 사망자가 60명에 이릅니다. 대한민국이 멈춰섰습니다. 저도 선거운동이고 뭐고 마스크를 구해서 시민들께 나눠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는 춘천 남쪽 19개 동 지역(甲선거구)으로 나옵니다. 이번에 6개 읍면동(신북,사북,북산,서면,신사우동,동면)은 철원,화천,양구와 통합됐는데(乙선거구) 이분들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서면 월송3리에서 제기차기하다 엉덩방아 찧던 일, 북산면 조교리에서 천렵하던 날이 떠오릅니다. 지금이라도 달려가 이분들과 얼싸안고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다수의 춘천시민이 있는 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겠습니다. 춘천남쪽 甲선거구는 4년전보다 두 배 험지가 됐습니다. 그래도 정면돌파 하겠습니다. 여기서 뼈를 묻겠습니다.

@ 이번 총선으로 사회주의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 법무부장관을 하겠다던 조국, 사회주의자라는 걸 온국민 앞에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여당 원내대표는 총선 이후 사회주의 개헌을 하겠다는 걸 숨기지 않습니다. 코로나로 국민이 죽어나가는데도 중국눈치보느라 진원지 중국인 입국금지를 안 합니다. 오히려 대한민국 국민이 전세계 100여개 국으로부터 입국금지를 당하고 있습니다. 국격은 땅에 떨어진지 오랩니다. 김정은 3대세습 폭압정권에 머릴 조아리더니 이젠 시진핑을 상전으로 모십니다.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대한민국은 사회주의 국가, 그것도 북한,중국의 속국으로 떨어지는 겁니다.

경제는 어떻습니까? 세계1위 원전기술 보유국이 갑자기 탈원전을 해 500조 이상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정책으로 소상공인은 절벽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국가예산중 72조가 빚인데도 퍼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나라곳간은 이럴 때를 대비하여 쌓아놓아야 하는데 벌써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장관은 얼마전 산천어축제 비하발언을 하더니 며칠전엔 청와대정책실장이 마스크망언을 했습니다. 강원도사람들은 서울사람에 비해 마스크가 덜 필요하다는 겁니다. 강원도사람들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이러고도 염치없이 선거에서 표를 달라고 합니다.

문정권이 공약을 지킨 것이 하나 있습니다. 역대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든 겁니다. 마스크 5부제를 하는 나라. 마스크 두 장 사기 위해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이게 나라냐고 하더니 그럼 이건 나랍니까?

@ 춘천엔 역대로 내리 3선 국회의원이 없었습니다. 인물을 키우지 않았습니다. 만에 하나, 원주에 이광재가 3선 국회의원이 되고, 춘천엔 다시 초선의원이 된다면 도청이전문제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제2경춘국도 1조가 넘는 공사가 확정됐는데 춘천에 초선의원이 되면 그 노선을 우리 마음대로 그을 수 있겠습니까? 이래서 3선의 힘이 필요한 겁니다.

저는 2017년 제19대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경선후보로, 작년 전당대회엔 당대표 후보로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고배를 마신 이유는 재선의 한계였습니다. 3선만 된다면 재도전이 가능합니다.

@ 첫째, 모든 것을 제자리에 놓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원래 있던 자유민주국가로 돌려놓겠습니다. 강원도청도 제자리에 놓겠습니다. 온 시민을 불편하게 만든 춘천시내버스 노선도 원상복귀시키겠습니다. 선거구도 돌려놓겠습니다. 춘천분할은 이번 선거에 한합니다. 다음 선거엔 꼭 춘천으로만 분구시키겠습니다.

둘째, 춘천을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혁신도시,기업도시가 다 원주에 있습니다. 이제 제2혁신도시는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관광도시도 가져오겠습니다.

셋째, 춘천의 교통인프라를 완성시키겠습니다. 광역급행철도망(GTX)을 유치해서 경춘선 3트랙을 달성하겠습니다. iTX~GTX~일반전철로 다양화 됩니다. 서울춘천고속도로는 남춘천IC에서 춘천도심까지 17km를 아예 새로운 고속도로로 놓겠습니다. 이것도 3트랙입니다. 서울춘천고속도로 도심연장~제2경춘국도~기존 경춘국도입니다.

@ 저 김진태, 힘든 때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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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태입니다 의정생활이 궁금하시죠 언론도 궁금해 합니다 함께 해 주실거죠 큰 힘이 됩니다